177SALON
내가 입고 싶은, 나한테 잘 어울리는 옷을 만들기 위해 만든 브랜드
179cm인 제가 입고 싶고 잘 어울리는 옷을 만들려고 시작한 177SALON
DETAIL
의류 사업을 하지 않았다면 저는 지금도 청바지에 흰 티셔츠, 아니면 올블랙만 고집하며 지냈을지도 몰라요. 키가 179cm인 제가 입고 싶은 옷, 저한테 잘 어울리는 옷을 직접 만들고 싶어서 시작한 브랜드가 177SALON이에요. 기획부터 운영까지 지금도 제가 직접 맡아서 하고 있어요.
브랜드를 시작한 이듬해에 출시한 바지는 7년째인 지금도 꾸준히 팔리는 베스트 셀러가 됬어요. 결혼식이나 외부 행사가 잡히면 옷장 앞에서 늘 한참을 고민하는데, 결국 고르는 건 매번 이 팬츠예요. 이 바지 사진을 올리던 날에는 캡션 첫 줄에 'No color, No stress'라고 적어 넣었죠.
여름에는 위아래를 모두 177SALON 옷으로 맞춰 입고 사진을 남겼는데, 생각보다 너무 예쁘게 나와서 그 자리를 사진 스팟으로 추천해 두기도 했고요.
청바지에 흰 티셔츠만 입고 살았을지도 모를 제가, 이제는 행사가 있을 때마다 제 손으로 만든 옷을 꺼내 입어요.
UPDATES
REEL
새로 시작하는 일들을 알리느라 분주한 가운데 177SALON 세일 소식도 함께 전하고 있어요.
Instagram ↗REEL
의류 사업을 하지 않았다면 저는 청바지에 흰 티, 아니면 올블랙만 고집하며 지냈을지도 몰라요. 177을 시작한 다음 해에 나온 롱사이드 슬릿 슬랙스는 7년째인 지금도 꾸준히 팔리는데, 결혼식이나 외부 행사를 앞두고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제가 꺼내 입는 것도 이 바지예요.
Instagram ↗
LIVE
Naver Shopping Live
177MADE 원피스와 팬츠를 새로 내놓고 라이브에서 소개했어요.
Naver Shopping Live ↗


















